
썬더볼트5 USB4 차이 — 80Gbps가 120Gbps 되는 조건
썬더볼트5와 USB4 v2는 둘 다 최대 80Gbps다. 갈리는 지점은 숫자가 아니라 의무 여부 — 120Gbps 비대칭 모드와 64Gbps PCIe, 140W 충전이 한쪽에선 인증 필수, 다른 쪽에선 제조사 선택이다.

썬더볼트5와 USB4 v2는 둘 다 최대 80Gbps다. 갈리는 지점은 숫자가 아니라 의무 여부 — 120Gbps 비대칭 모드와 64Gbps PCIe, 140W 충전이 한쪽에선 인증 필수, 다른 쪽에선 제조사 선택이다.

와이파이7이 6E보다 빠른 이유는 채널 폭 2배(320MHz)와 서브캐리어당 12비트(4096-QAM)다. 곱하면 2.4배. 다만 4K QAM은 SNR 42dB를 요구해 공유기 코앞에서만 켜진다.

Wh는 mAh를 1,000으로 나눈 뒤 전압을 곱해 구한다. 노트북이 mAh 대신 Wh를 쓰는 건 셀을 직렬로 묶어 전압이 기기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100Wh와 160Wh는 기내 반입 개수를 가르는 선이기도 하다.

모니터 응답속도 1ms는 GtG로 잰 값인지 MPRT로 잰 값인지에 따라 뜻이 다르다. 240Hz의 프레임 지속시간은 4.17ms, 여기서 1ms를 만들려면 백라이트 스트로빙이 필요하다.

모니터 스펙의 DCI-P3 99%와 sRGB 130%는 서로 다른 것을 잰다. 커버리지와 면적·볼륨의 차이를 CIE 1931 면적(sRGB 35.0%·DCI-P3 53.6%)으로 환산해 정리했다.

1TB SSD의 600TBW를 5년 안에 다 쓰려면 하루 329GB를 기록해야 한다. 하루 20GB면 82년이 걸린다. 용량별 TBW를 DWPD로 환산하면 0.33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Copilot+ PC 요건은 NPU 40 TOPS·램 16GB·저장장치 256GB다. 9월 1일 출시된 뉴 갤럭시 북6은 공개 스펙 기준 최대 15 TOPS로, 같은 시리즈 기본형 49 TOPS와 다른 선에 있다.

썬더볼트 5는 80Gbps와 PCIe 64Gbps를 인증으로 보장하고, USB4는 20Gbps만 넘기면 규격을 만족한다. 120Gbps는 레인 4개를 3:1로 재배분한 결과다.

CL은 시간이 아니라 클럭 사이클 횟수다. (CL×2000)÷전송속도 하나로 DDR5 주요 조합의 실지연을 계산하면 4800 CL40이 16.7ns, 8000 CL38이 9.5ns로 갈린다.

노트북 CPU 이름의 X는 내장 그래픽 12코어를 뜻한다.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은 전부 기본 25W라, 성능을 실제로 가르는 최대 TDP는 이름 어디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