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D Gen4 Gen5 차이 — 속도 2배가 체감 안 되는 조건
PCIe 5.0 SSD는 순차 읽기 1만4,800MB/s로 Gen4의 두 배다. 그런데 게임 로딩 실측 차이는 0.2초 안쪽이다. 대역폭·발열·TBW를 계산으로 갈라 어디까지가 숫자인지 정리했다.

PCIe 5.0 SSD는 순차 읽기 1만4,800MB/s로 Gen4의 두 배다. 그런데 게임 로딩 실측 차이는 0.2초 안쪽이다. 대역폭·발열·TBW를 계산으로 갈라 어디까지가 숫자인지 정리했다.

파워서플라이 용량은 그래픽카드 TGP와 CPU 최대전력을 더한 뒤 부하율로 나눠 정한다. RTX 5090 575W·코어 울트라 9 285K 250W 조합의 실부하 905W를 정격 몇 W로 받아야 하는지 계산했다.

명암비는 TN 1,000:1, VA 3,000:1, OLED 무한대로 갈린다. 백색 300nit 기준 검은색 밝기와 주사율별 프레임 시간을 대입해 네 패널의 스펙 차이가 어디서 의미를 갖는지 계산했다.

USB4 로고가 붙어도 40Gbps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규격상 최소치는 20Gbps다. 썬더볼트 4는 40Gbps, 썬더볼트 5는 80Gbps가 의무 — 같은 USB-C 포트에서 무엇이 갈리는지 정리했다.

세 세대의 갈림길은 6GHz 대역이다. Wi-Fi 6은 2.4/5GHz, 6E는 6GHz 추가, 7은 320MHz·4K-QAM·MLO로 이론 46Gbps. 속도가 어디서 오는지 배수로 분해하고 구매 기준을 정리했다.

게이밍 마우스에서 실제 승부처는 DPI 숫자가 아니라 무게·센서·무선 지연이다. 폴링레이트 1000Hz와 8000Hz의 실제 간격 차이를 직접 계산해 용도별 우선순위를 정리했다.

적축은 45g 리니어로 걸림 없이 내려가고, 청축은 60g 클릭음이 크며, 갈축은 55g 택타일 범프가 있다. 작동압·작동점·소음을 표로 비교해 게임·사무 용도별 축 고르는 순서를 정리했다.

코어 울트라 5·7·9는 코어 수와 클럭이 다르고, 뒤에 붙는 H·V·U가 전력과 용도를 가른다. 같은 울트라 7이라도 255H는 16코어, 258V는 8코어다.

SATA는 최대 550MB/s, NVMe PCIe 4.0은 7,500MB/s — 스펙은 10배 차이지만 부팅 체감은 비슷하다. 차이가 벌어지는 작업과 DRAM 캐시 확인 기준을 정리했다.

AMD가 선점한 휴대 게이밍 PC 시장에 인텔이 전용 칩 아크 G3 프로세서로 도전장을 냈다. 출시 시점과 시장 성장 곡선, 전력 설계 수치를 공개 스펙 기준으로 분석해 인텔의 선택이 얼마나 합리적인지 따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