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layHDR 400 600 1000 차이 — 등급별 인증 기준
DisplayHDR 400은 로컬 디밍을 요구하지 않는다. VESA 인증 기준을 등급별로 나눠 계산하면 400·600·1000이 갈리는 지점은 휘도가 아니라 블랙레벨이다.

DisplayHDR 400은 로컬 디밍을 요구하지 않는다. VESA 인증 기준을 등급별로 나눠 계산하면 400·600·1000이 갈리는 지점은 휘도가 아니라 블랙레벨이다.

공기청정기 '30평형'은 집 평수가 아니라 표준사용면적이다. 같은 33㎡ 거실인데 국내 130% 권고로는 CADR 5.6, 미국 기준으로는 10.1이 필요하다. 1.8배 차이가 나는 이유를 계산으로 정리했다.

적정 TV 크기는 시청거리 ÷ 1.63(표준)에서 ÷ 1.20(몰입) 사이다. 2.5m 거실이면 60~82인치. 65인치 4K의 화소가 눈에 구분되는 거리는 1.3m로, 대부분의 거실은 그 밖에 있다.

건조기 1회 전기료 107원은 5kg 표준코스·에너지모드 기준이고, 기후환경요금과 세금이 빠진 단가로 계산된 값이다. 청구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1회 126원부터 시작한다.

파워서플라이 용량은 그래픽카드 TGP와 CPU 최대전력을 더한 뒤 부하율로 나눠 정한다. RTX 5090 575W·코어 울트라 9 285K 250W 조합의 실부하 905W를 정격 몇 W로 받아야 하는지 계산했다.

ANC의 30dB는 1kHz 이하 저역에서의 평균값이다. 지하철 객차 90dB에 20dB 감쇠를 넣으면 70dB이 남고 체감은 4분의 1이 된다 — 감쇠 dB를 체감 배수로 환산하고 패시브 차음이 맡는 대역을 갈랐다.

에어컨은 평수가 아니라 냉방능력(kW)으로 고른다. 1평당 400W, 거실은 실면적의 1.3배 — 32평 아파트 거실이면 6.4kW에서 8.3kW 사이가 계산 구간이다.

LDAC 990kbps는 CD 원본의 70%, AAC 256kbps는 18%다. 그런데 아이폰은 AAC까지만 지원하고 LDAC는 조건이 나쁘면 330kbps로 내려간다 — 코덱별 비트레이트를 원본 대비로 환산했다.

명암비는 TN 1,000:1, VA 3,000:1, OLED 무한대로 갈린다. 백색 300nit 기준 검은색 밝기와 주사율별 프레임 시간을 대입해 네 패널의 스펙 차이가 어디서 의미를 갖는지 계산했다.

번인이 나타난다는 통설의 기준은 누적 5,000시간이다. 하루 8시간이면 1.7년, 국내 무상보증 2년이 끝나기 전에 그 선을 넘는다. 사용시간·보증·공개 테스트 결과를 표로 맞춰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