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4K 모니터 배율 150%가 QHD와 같은 이유
PPI는 대각선 픽셀 수를 대각선 인치로 나눈 값이다. 27인치 4K는 163.2PPI로 QHD 108.8PPI의 1.5배라서 배율 150%에서 글자 크기와 작업 공간이 QHD 100%와 같아진다.
PPI는 대각선 픽셀 수를 대각선 인치로 나눈 값이다. 27인치 4K는 163.2PPI로 QHD 108.8PPI의 1.5배라서 배율 150%에서 글자 크기와 작업 공간이 QHD 100%와 같아진다.

주사율을 시간으로 바꾸면 60Hz는 16.7ms, 144Hz는 6.9ms, 240Hz는 4.2ms다. 60에서 144로 갈 때 9.7ms를 줄이지만 144에서 240으로는 2.8ms만 줄어든다. 케이블 대역폭이 먼저 막히는 지점도 여기서 갈린다.

모니터 응답속도 1ms는 GtG로 잰 값인지 MPRT로 잰 값인지에 따라 뜻이 다르다. 240Hz의 프레임 지속시간은 4.17ms, 여기서 1ms를 만들려면 백라이트 스트로빙이 필요하다.

모니터 스펙의 DCI-P3 99%와 sRGB 130%는 서로 다른 것을 잰다. 커버리지와 면적·볼륨의 차이를 CIE 1931 면적(sRGB 35.0%·DCI-P3 53.6%)으로 환산해 정리했다.

DisplayHDR 400은 로컬 디밍을 요구하지 않고 블랙 상한이 0.4니트다. 인증 기준만으로 계산한 최소 보장 명암비는 1,000:1, True Black 400은 800,000:1이다.

HDMI 2.1의 48Gbps는 인코딩을 빼면 실효 42.6Gbps다. 4K 240Hz 10비트에 필요한 대역폭을 직접 계산해 규격별로 되는 조합과 안 되는 조합을 갈라봤다.

번쩍이는 번인 공포와 압도적 명암비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니터 구매자를 위한 패널 기술 비교 가이드. 공개된 스펙 구조와 기술 원리를 기준으로 OLED와 미니LED 각각이 어떤 사용자에게 맞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